Kyoungsun Yoon

@yoondream00

꿈은 머리 속에 그려지는데 꿈이 아닌 주변이 다시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한다. 꿈을 나눌 때 다른 감정도 떨어져 나갈까. 고개를 드니 천정에 붙은 저거 소방장치인가? 놀란 눈을하고 '오!' 자로 놀란듯 바라본다. 그래 나도 그렇게 내 마음에 놀랐다.
새콤 쌉싸름한 산딸기 케익. 에피타이저로 나온 해산물 샐러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고 다른건 모두 평범하게 느껴졌음. 역시 스테키는 남미가 쵝오!
코스에서 디저트 _ 산딸기 케익
코스에서 본식.
대현이덕에 호텔에서 하는 돌잔치도 가보네. 고맙다 칭구야.
W수련회 왔어요.
W수련회 왔어요.
화성 후에 먹는 동빙고 빙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있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은 내가 세상을 보는 통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