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H

@EunH

해를 따라가는 여자 사람.
나뭇잎
니발 내발
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
내 발이 뛰다
ME
내 장갑
내 다리.
조카
즐거운 소풍
거울이 주제
비키랬잖아.
뒤집힌.
내가 찍어달라고한 내가 안 찍은 내 손.
광각아닌 렌즈.
열정. 다시 뜨거워져라. 군산 철길마을에서
잡히지 않는. 안성 팜랜드에서
잡히다. 군산에서
I am ..
낡은 풍경이야
계절이 흘러.
다시 가고싶은 곳
뜨거워서 쪼그라듬
비오는 날. 기분좋은. 비나 죽죽 내려라.
비오는 날.출근길.
보티브 홀더-이천원의 행복-다이소
아르콩다르콩♡
따뜻한 느낌의 골목길
아가씨는 평생 늙지마! 라시던 할무이
비나 오랬더니 안오고 막 그럴래 하늘!?
비가 온다더니...
창문 속에
비나 와라. 찔끔찔끔 말고.
바텐더
천장
음악에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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