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 이

@u4510339

자기애성애자이면서,그런사람
머리를짤랐다. 예상외로 정말 짧게 되었지만.. 이젠 익숙..해졌다 ^^하하
비온뒤맑음이라는말을실감한날^^날씨가정말좋아보인다.이로써여름겨울하늘사진모두간직♡ 2013.11.17.일. 계원예대면접. D-10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하지 못 했다. 점점 기한은 다가오고 감정은 예민해져가고 결심했던 것도 못하니까 위축됌 을 느꼈다. 잊을 수 있을꺼라 생각했던 것도 이것도 못했네. 잊을 수 없는 기억은 없다고 했으니깐 기억은 차차 없어질것이라 믿고싶고,미뤄진 일들은 꼭 해야지.그래야지정말.감정에 치우치지말고.
정말 하늘이 예뻤던 10월 20일 오후 5시. 정말 말로만 듣던, 그림같았던 하늘이였다. 사진이 한 장 밖에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
왜 아무런... 정말 둘이 뭔가 있는건가? 좋아요쟁이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째 아무런... 오늘 만나는 것도 파토나고 뭐하고 사는거지.. 물어보고싶다. 근데 그럴수가 없다. 그러고 싶지만 그럴 순 없다.아 답답해 프사라도 바꿔라 쫌!
머리아픈새벽, 잡생각들 풀리지도않는걸왜자꾸고민하는건지 샤이니'상사병'이 유독 좋다.
아홉번째작품 - k행성/ 어디엔가 하나라도 내 작품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광활한 다른 sns에선 부담스러워 올리지못했던 작품들을 올리니 정말 기분이 좋다! 또한 나중에 폰초기화가 또다시 발생하면 찾을 곳이 생겼단 것이 정말 좋다! 이 작품에 계기이기도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구절을 남기며 가장 좋은 오늘 밤. "세상이라는 퍼즐의 한 조각이 되어라. 너없이는 완성될 수 없도록"
계원포폴마지막 하 이제 이것만하면 반이 넘게 끝났네 아직까진 실감은 안나지만 개운 할 걸 같기도 하고 다른의미론 슬퍼질 수도.. -가제는 몽유병-
핸드폰이 초기화 된 후로 내 낙이였던 갤러리 눈팅하는게 강제적으로 금지되었었는데, 오늘 옛 사지들을 조금 받으니 마음이 조금 평안해졌다. 난 갤러리성애자인가? 'ㅅ'a 암튼 기쁜 마음으로 약 일년 전 에버랜드 졸업여행겸으로 갈 때 찍은 셀카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