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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w Hiddentreasure Brugge Belgium : 브뤼헤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으로 유명한 얀 반 에이크의 고향이다. 사진의 동상은 그를 기리기 위한 것이었다. 아침부터 나와 지도 한 장으로 브뤼헤를 헤집고 돌아다니다 저 동상 앞의 노천카페에서 잠시 다리를 쉬었다. 노래를 들으며 한참을 앉아있었다. 그리고 남들보다 느린 나는 그제서야 자각했던 것 같다. 아, 내가 여행을 하고 있구나. Janvaneyck Bronzestatue Canal Houses Oldtown Bruges Travel Travelgram Alonetraveller Beautifuldestination 2015  여행스타그램 벨기에 브뤼헤 나홀로여행 여행에미치다 유디니
Projectsw Hiddentreasure Brussels Belgium : 브뤼셀 궁전 앞. 날이 유난히 변덕스러웠다.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던 즈음에 왜 굳이 멈춰서서 이 사진을 찍었던 걸까. Palace Road Cloudyday Travel Travelgram Alonetraveller 2015  벨기에 여행스타그램 나홀로여행
Projectsw Hiddentreasure Jungfrauregion : 융프라우 루트의 중간 기착지 클라이네샤이덱 . 모든 것이 반짝반짝 빛나는 날이었다. 그림같은 풍광에 부서지던 햇살이 잊혀지지 않는다. Jungfraujoch Kleinescheidegg Jungfraubahn Alps Mountain Clearsky Train Beautifuldestination Switzerland Swiss Alonetraveller 2015  여행스타그램 나홀로여행 스위스 알프스 여행에미치다 유디니
Projectsw Hiddentreasure Amsterdam Canal : 여행의 시작점 .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 . 여행의 초반이었기에 모든 것이 두렵고 낯설게 느껴지기만 했었다. 베르메르와 고흐의 작품도 기쁨이었지만 여행이 가져다 주는 그 순간의 행복을 즐기는 법을 아직 깨닫지 못했던 나. Netherlands Street Roadside Trees Buildings Travel Travelgram Alonetraveller Afternoon 2015  유디니 여행스타그램 나홀로여행 네덜란드 여행에미치다
Projectsw Hiddentreasure Strasbourg : 꽃보다할배 촬영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 쁘띠 프랑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데다 마을이 지나치게 관광지화 되어 있어 실망한 곳. 그러나 천주년을 맞은 노트르담 성당 하나만으로 기억이 미화되어 추억이 된 도시. 다시 또 여행가고싶다 . 꽃보다청춘 기다리면서. France Summer Colorful Houses Bridge Alonetraveller 2015  여행스타그램 꽃청춘
Projectsw Hiddentreasure Praha Prague : 유난히 해가 지는 것이 느린 여름의 유럽을 감안해 야경을 보려고 숙소에서 나선 것이 오후 9시경이었다. 구름이 잔뜩 끼어 걱정하며 강변을 따라 걸었다. 이윽고 거센 강바람에 구름이 걷히고 나자 나타난 것은 해질녘의 오묘한 하늘빛을 배경으로 멀리 빛나는 프라하성과 카를교의 전경이었다. 이제는 노을을 보면 그때의 설레임이 떠오른다. Czechrepublic Praguecastle Prazskyhrad Charlesbridge Karluvmost Vltava Nightview Light Sunset 2015  여행스타그램 체코 프라하 프라하성 카를교 야경 노을 유디니 여행에미치다
Projectsw Hiddentreasure Colmar : 비가 오려고 하고 있었다. 콜마르 기차역까지 불안한 걸음을 옮기던 순간. France Cloudyday Street Crossroad Building Alonetraveller 나홀로여행 여행가고싶다 2015  여행스타그램
Projectsw Hiddentreasure Vienna Wien : 비엔나 기마상 세번째 . 우연의 선물로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남겼고 거리연주가의 아름다운 기타 연주를 들었던 장소. 빈은 지나치게 덥고 습해서 얼굴이 온통 빨갛게 익어버릴 정도였지만 더 머무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Equestrian Statue Hofburg Square Afternoon Sunlight Clearsky Austria Alonetraveller 2015  여행스타그램 빈 오스트리아 나홀로여행 유디니
Projectsw Hiddentreasure Hallstatt Austria : 할슈타트 마지막 산책 . 마을 뒷편의 산 사이로 오후의 햇살이 스며들어왔다. 빨간 집이 내가 지냈던 숙소. 테라스로 호수가 보이는 방이었다. Hallstatterlake Beautifuldestination Church Houses Mountain Salzkammergut Travel Instatravel Travelgram Alonetraveller 2015  나홀로여행 여행스타그램 오스트리아 여행에미치다 유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