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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VP

Broadway Dance center 에서 처음으로 만났던 한국인 서로 나이를 가늠할수없어서 연정씨 종혁씨 라고 칭했고 그렇게 친해졌고 Boundary 공연을 통해 서로 의지 할수있는 둘도없는 친구가 되어버린 그런 관계 나이차가 쫌? 나지만 상관없는 친구관계. 미국에서 보구 부산에서 보는 기분이란 서로 전혀 어색한것없이 보자마자 굿굿 ☺ 다시 또 Burning 합시다 굿걸 굿보이! BDCNYC ISVP NYC 부산 Dance friend 셀스타그램 인스타사이즈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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